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현장감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 가져

최상운 2017-04-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경영진과 현장감독자들이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생산본부 제2교육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생산본부 산하 현장감독자 200여 명이 참석해 2016년 사업성과 및 2017년 사업목표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회사를 위한 다양하고 진솔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다음 달부터 본격 판매되는 만큼, 완벽한 품질과 탄력적인 생산운영을 통해 시장의 호평이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현장 안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열린 경영 및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5월부터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 외에도 매월 사무∙연구직 직급별 CEO 간담회,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함으로써 회사와 임직원 간의 신뢰 및 유대감 강화, 공감대 형성 및 건설적인 노사 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지난해 쌍용자동차가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품질의 제품을 차질 없이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생산현장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사와 공감대를 형성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제네시스는 지난 21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코리아가 서울 용산구에 '렉서스 한강대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SUV QM6의 글로벌 판매 모델인 '꼴레오스(KOLEOS)'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2017 유로 NCAP(Euro NCAP, 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9월 1일부로 르네 코네베아그 전 아우디 홍콩·마카오의 총괄사장을 그룹 총괄사장에 임명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주행거리가 최대 208km까지 늘어난 'BMW i3 94Ah'의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유알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