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가정의 달 선물로 '더블엔진' 추천

신명진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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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표 프리미엄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을 추천했다.

'더블엔진(STMC-W10000)'은 브랜드 최초이자 업계최초로 더블메카를 탑재한 테크놀로지 안마의자다. 이 모델은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하반신 전용 마사지 메카 탑재를 통해 전신 마사지를 실현한 것. 좌우 근육에 맞춘 8축으로 구성된 상반신 메카와 총 48개의 지압볼이 장착된 하반신 메카로 근육의 결림을 동시에 풀어준다.

특히, 상반신은 사람의 손기술에 가까운 입체마사지로 좌우 밸런스 집중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하반신은 대부분 안마의자가 에어 마사지로 압박과 이완밖에 하지 못한 대퇴이두근, 반막양근, 반건양근 등 대퇴 후부의 주요근육통을 완화해준다.

더블엔진 덕분에 안마의자가 과거 사치의 대명사였던 인식이 일반 가정의 생활건강용품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나다훼미리 더블엔진이 근육통 완화(식품의약품안전처 정식 인증)에 도움을 주고, 더블메카를 통해 시원하고 통쾌한 마사지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더블엔진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비율과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프리미엄의 상징적인 이나다훼미리 가치를 계승하고 있다. 역동적인 마사지 퍼포먼스를 위한 구조 설계로 요즘 나오는 일반적인 큰 덩치를 가진 제품과 비교할 안마의자가 아니다. 외관의 튼튼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였다.

케어인 관계자는 "더블엔진은 2014년 국내 론칭과 함께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은 모델이며, 가정의 달 부모님 효도선물로 일본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모델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더블엔진 안마의자는 이나다훼미리 한국 공식쇼핑몰 및 전국 직영대리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로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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