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라본, 아이폰 ⋅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짐벌 '스노파 M1' 출시

신명진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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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촬영장비 전문기업 바라본(VARAVON, 대표 김종철)은 휴대가 편한 디자인의 3축 스마트폰 전용짐벌 '스노파(SNOPPA) M1'을 선보였다.

작고 가벼운 무게와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큰 특징이다. 블루투스 연결로 기본영상 촬영은 물론 타임랩스 촬영까지 가능하다. 아이폰부터 갤럭시까지 모든 핸드폰 기종의 사용이 가능하다.

어디에서나 걱정 없는 충전 방식으로 야외촬영에도 걱정 없고, 기존 보조배터리와 호환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Landscape Mode(횡축) 촬영뿐 아니라 Portrait Mode(종축) 촬영도 지원한다. 360도 자동 파노라마 촬영도 가능하다. 저전력 블루투스 무선 기능으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 했다. (4시간 지속 사용 가능).

화이트밸런스, ISO, 포커스 조절 등 스마트폰 앱을 통한 다양한 촬영 세팅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앱 연동 없이 스마트폰 자체로만 짐벌 기능 사용을 지원하므로 좀 더 빠르게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바라본은 '스노파 M1' 출시를 기념해 4월 28일(금)부터 5월 20일(토)까지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판기간에 구매하면 약 4만 원 상당의 보조배터리 및 스노파 전용 소프트케이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노파 홈페이지나 세기피앤씨 홈페이지, 벨로시티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JW P&L 용산 전자랜드 본관 1층과 세기피앤씨 충무로 매장에서는 제품 체험도 할 수 있다.

한편, 바라본은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방송영상 장비 전시회 '2017 NABSHOW'에 참가 중이다. 5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방송영상 전시회 'KOBA 2017'에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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