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일반 충전기 대비 4배 더 빠른 '포터블 배터리' 2종 출시

최상운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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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퀄컴의 '퀵차지 3.0 (Quick Charge 3.0)' 기술을 적용한 포터블 배터리 2종을 선보인다.

포터블 배터리는 휴대가 간편한 대용량 보조 배터리로, 장시간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고속 충전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신제품(모델명 'PMC-610', 'PMC-1010')은 퀄컴 '퀵차지 3.0' 기술을 탑재해 일반 충전기 대비 최대 4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스마트 기기와 연결 시 35분 만에 약 80%까지 충전 가능해[2] 사용자에게 초고속 충전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 휴대성 역시 뛰어나다. 'PMC-610'과 'PMC-1010'의 무게는 각 142g, 200g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외출, 출장, 여행 시 가볍게 휴대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곳에서든 잘 어울린다.

또한 LG화학의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했다. 'PMC-610'은 6,700mAh, 'PMC-1010'은 10,000mAh의 대용량을 지원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출시 기념으로 오픈마켓을 통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LG 포터블 배터리 구매시 고급스러운 소재의 전용 벨벳 파우치를 제공한다.

포터블 배터리의 출하가는 'PMC-610' 2만 9천 9백 원, 'PMC-1010' 3만 9천 9백 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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