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이퍼 코리아 2017] 건국이엔아이, '스모크 스크린' 보안 시스템 소개한다

유은정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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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엔아이(대표 박정렬)는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절도, 강도를 원천 차단 및 봉쇄할 수 있는 신개념 '스모크 스크린' 보안 시스템을 선보인다.

'스모크 스크린'은 글리콜이라고 하는 무색 무취의 액체를 0.2 미크론의 작은 입자로 분해, 안개와 같은 형태의 스모크로 바꾸며 절도.강도,무단 침입을 원천 봉쇄하는 보안시스템이다.

영국의 콘셉트스모크 스크린사의 제품으로, ㈜건국이엔아이가 한국대리점권을 위임받아, 설치 및 유지보수까지 시큐리티에 관한 total solution을 제공한다.

스모크가 방출되면 10분 이상은 모든 시야가 완벽히 차단되어 아무런 행동도 할 수가 없게 되고 옵션으로 경종과 시각경보까지 작동되면 완벽한 절도방지가 된다.

방출되는 스모크는 유럽연합(EU) CE인증과 국제 표준전기회의(IEC)의 테스트를 받고, 방출 스모크에 대해서는SGS 검사기관의 무독성 테스트에 합격하여 인체에 무해, 무독하다는 인증을 마친 상태이다.

관계자는 "스모크 스크린은 자재창고, 편의점, 은행 자동화창구인 ATM, 귀금속점 주유소, 레스토랑, 일반 가정 등 다양하게 스모크 스크린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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