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6,000만 원대 초고가 프리미엄 헤드폰 '젠하이져 HE 1' 청음회 개최!

최영무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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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음향기기 멀티샵 이어폰샵(earphoneshop, 대표 우양기)에서는 0.01% 최저 왜곡률의 초고가 프리미엄 헤드폰 '젠하이져 HE 1'의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젠하이져 'HE 1' 청음회는 오는 5월 10일(수)까지 대학로 이어폰샵내 하이파이 룸에서 진행되며,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편리하게 청음할 수 있다.

젠하이저 'HE 1'은 전 세계 최고의 음향기기로 이름을 알린 1991년 전 세계에 딱 300대만 한정으로 판매한 명기'오르페우스(Orpheus)의 후속작으로, Cool Calss A MOS-FET앰프를 채용한 정전식 오픈형 헤드폰이다.

이 제품은 어떠한 소음이나 간섭도 끼어들 수 없도록 젠하이저의 기술력으로 철저히 차단된 완벽한 고요의 공간을 선사하며, 이를 통해 1kHz, 100dB SPL에서 0.01%라는 기록적인 왜곡률을 달성, 이제까지 어떤 오디오 기기에서도 측정된 적이 없는 최저의 수치를 구현했다.

또 거장 미켈란젤로의 작품에도 사용되었던 이탈리아 카라라 지역의 대리석을 사용한 아름다운 베이스 유닛에 고해상도 대응 ESS사 DAC 8개와 헤드폰 프리앰프를 탐재한 시스템과 최상의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새로운 8개 진공관를 내장해 전체적으로 수려한 디자인과 전례 없는 최상의 음질로 새로운 오디오 역사의 장을 연다.

HE 1은 고유의 구동 방식으로 소리의 밀도가 진하고, 인간이 들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다양한 주파수 대역으로 임팩트가 강렬한 것이 특징이다. 6,000개 이상의 부품를 최적으로 조합해서 자연스럽고 웅대한 공간묘사로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 최상의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연간 250대 한정으로 젠하이저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돼, 5만유로(관부가세 및 배송비 별도)라는 가격의 가치가 있는 명품으로 의미를 더해, 음향장비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젠하이저 프리미엄 헤드폰 HE 1의 소비자 판매가격 5만유로(관부가세 및 배송비 별도)로 한화 약 6,200만 원에 이른다.

이번 젠하이저 'HE 1' 청음회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어폰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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