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어버이날 맞아 롯데百 건대스타시티점 '안마의자 기획전' 열어

신명진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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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어버이날을 맞아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서 안마의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일본 최고급 안마의자를 롯데백화점 건대점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며,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사은행사까지 진행한다. 여기에 고객별 체형과 체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전문매니저의 1:1 상담까지 이어진다.

팝업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모델은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바신 독립된 마사지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포근함의 대명사 '임브레이스(STMC-5600)'까지 브랜드 전 모델을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마의자를 선물하는 고객들이 많아진 가운데, 검증된 안마의자를 추천하기위해 이번 명품 안마의자 기획전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대스타시티점(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2) 행사는 8층 이벤트홀에서 5월 18일까지 진행하며, 구매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70여 개국 이상에서 사랑받으며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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