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60도 VR 및 빅데이터 기술 기반 프롭테크 스타트업, 데이터킹

임선규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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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킹은 공간공유 오픈마켓 플랫폼 '360pia'와 지도기반 360도 VR 비디오 공유 커뮤니티 'bideomap'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숙박 공유나 자동차 공유 서비스와 같은 공유경제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가지고 있는 사무실이나 연습실, 창고 등의 잉여공간의 시장은 아직 적절한 프롭테크(Proptech)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데이터킹의 '360pia'는 360도 VR 및 공간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의 유휴(잉여)공간을 모두 모아 사용자 맞춤형 정보로 큐레이션하는 공유경제형 O2O(Online to Offline) 공간공유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단순한 공간중개업과는 달리 독자적인 VR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프롭테크 스타트업인 데이터킹은, 360도 3D VR기술을 기반으로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사용자에게도 현장감을 극대화한 디지털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 솔루션 즉, 건물 외벽이나 입체물을 인식하고 마우스 또는 스마트폰 화면 터치로 입체적인 느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실감형 VR 컨텐츠로 공간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맵핑기반의 360도 VR 비디오 라이브러리 및 공유 커뮤니티 채널인 'bideomap'은 360도 VR 비디오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에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도에 맵핑을 통해 나만의 360 글로벌 지도를 만들 수 있을 뿐아니라 GPS 신호기반으로 사용자의 현재 위치 주변 영상을 큐레이션해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 유튜브와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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