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푸조 3008' 인기 급상승, 대기 기간만 4개월 이상... 물량 확보가 관건

최상운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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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2일 사전 계약을 실시한 후 올해 3월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신형 푸조 3008 모델'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신형 푸조 3008은 2016년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약 2개월 동안 유럽시장에서만 4만 3천 대 이상을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핫 한 차종으로 급부상했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인해 출시 4개월 전부터 사전 계약을 시행하는

신형 푸조 3008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인해 약 4개월 전에 사전 계약을 실시하는 모험에 도전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한불모터스 홍보팀 관계자는 "신형 푸조 3008의 사전 계약 물량은 1천 대 이상을 기록했으며 매주 100건 이상의 추가 계약이 성사되고 있다"라며 "현재 계약 시 약 4개월 이후에나 차량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불모터스는 신형 푸조 3008의 물량 확보를 위해 프랑스 PSA 본사를 직접 방문할 정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충분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지난 4월 1차적으로 190대를 판매했으며 오는 6월 100대, 7~8월에 각각 2~300대를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며 "올해 9~10월부터는 정상적인 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푸조 3008 GT 모델은 현재 인증 중에 있으며 오는 6~7월 사이에 출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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