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역사가 담긴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생산공장·뮤지엄은 어떤 곳?

신명진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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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는 올해로 창사 55주년을 맞이했다. 역사가 긴 만큼이나 일본 다이센 생산공장에는 다양한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곳은 이나다훼미리 창업자인 '이나다 니치무'의 고향이자 이나다훼미리 창립의 원천이 되는 곳이다. 이나다 니치무 회장은 "한 가정에 1대를 사용할 수 있는 가치 있고 매력적인 안마의자란 무엇인가"에 집중하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서 안마의자 업계를 이끌어 왔다.

(사진설명: 다이센 생산공장)

이나다훼미리 다이센 생산공장에는 일본 내수용, 글로벌 수출용 모델을 생산하는 생산조립동과 함께 안마의자 연구개발과 품질관리에 주력하는 연구개발센터를 별도로 두고 있다. 이곳에서는 수많은 연구개발진과 엔지니어들이 최고의 안마의자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나다훼미리의 프로젝트인 일본 유수의 국립대학과의 공동연구는 의학적인 구조적 연구로 마시지와 건강과 관련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뮤지엄)

생산공장 옆 동에는 안마의자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이나다훼미리 뮤지엄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1960년대 초기제품부터 지금까지의 이나다훼미리 히스토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안마의자 마사지 기술이 담긴 메커니즘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이나다훼미리 마사지 메커니즘은 지금까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안마의자를 생산하게 되는 기준과 롤 모델이 되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설명: 마사지 메커니즘)

여기에 다이센 생산공장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컨벤션센터(국제훼미리플라자), 고급호텔(레이크호텔), 온천(샤토오다카)까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곳에서는 이나다훼미리의 부가가치를 느낄 수 있으며, 전통과 역사에 걸맞은 분위기를 조성했다.

최근 국내 안마의자 시장 규모가 매년 큰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안마의자의 본고장인 일본산 제품의 인기가 여전하다. 관계자는 "안마의자는 일본에서 탄생한 문화적 건강상품이며, 국내시장에서도 사치품이 아닌 건강을 위한 생활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시계방향으로 컨벤션센터, 호텔, 온천)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안마의자의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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