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픽업 스타일 강조한 코란도 스포츠 더 스타일 익스트림 & CX7 Passion 출시

최상운 2017-05-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오프로더 스타일을 갖춘 기존 익스트림 모델에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신규 적용하여 정통 픽업 스타일을 더욱 강조한 코란도 스포츠 더 스타일 익스트림(The Style Extreme) 및 CX7 Passion 모델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일게이트 가니시는 미드 그레이와 다크 실버 두 가지 컬러가 마련되어 있으며, 차체 컬러에 따라 선택 적용된다.

새롭게 선보인 더스타일 익스트림 모델의 판매가격은 2,765만 원이며, 기존 코란도 스포츠 모델의 판매가격은 ▲CX5 2,168~2,512만 원 ▲CX7 2,440~2,999만 원이다.

또,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시원한 간식과 함께 직장인들을 응원 방문하는 '쿨서머 딜리버리'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여름 무더위에도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 여름의 산타클로스 프로젝트: 쿨서머 딜리버리(Cool Summer Delivery)'를 오는 8월까지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근무지를 비롯한 내용과 신청사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월별로 ▲5월 15~31일 ▲6월 5~30일 ▲7월 17일~8월 6일이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매월 30팀씩 총 90팀을 선정하며, 쌍용차 오토매니저가 당첨자의 근무지에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간식(아이스크림 케이크)을 들고 응원 방문한다. 또, 원할 경우 오토매니저와 판매상담도 진행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계약하면 차종에 관계없이 20만 원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고급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뉴 QM3'를 출시한다.
포르쉐가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2017 제네바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신형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의 첫 생산을 시작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는 뉴 MINI 쿠퍼 5도어 모델기반에 특별한 옵션을 추가한 도이치 에디션을 총 30대 한정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제주, 서울 성산, 광주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 세 곳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최근 개통한 서울-양양 고속도로 등 35곳의 최신 도로 정보와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한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