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영규산업, 국내 생산된 자체 브랜드 낚싯대 다양하게 선보여

유은정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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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규산업(대표 이수영)은 오는 5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7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7, 이하 KIBS 2017)'에 참가해 숙련된 장인 기술로 생산된 모든 장르의 낚싯대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규산업은 창립 이래 100% 국내 생산을 고집하며 30여 년의 장인 정신으로 낚싯대를 제작해 가성비 탁월한 중저가 제품부터 낚시 매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모든 장르의 다양한 낚싯대를 생산하고 있다. 영규산업은 오랜 시간 꾸준하게 양질의 수출용 낚싯대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능의 카본 낚싯대를 개발할 수 있었으며, 영규산업(YGF) 자사 상표 낚싯대를 출시해 품질과 가격,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고 경쟁력 있는 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2017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메가 서프'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높은 허리 탄성으로 비거리가 향상된 훌치기 전용 원투 로드 제품으로 상하부 요철 라바 그립을 채용해 파지감이 좋고 원투성이 우수하다. 파워와 로드밸런스가 완벽하게 실현된 '임페리오(Imperio)' 제품은 오리지널 논슬립 라바 Fuji INS릴시트 사용으로 부드러운 파지감을 유지하며 염수에 부식되지 않는 나일론 재질 마개로 관리에도 탁월함을 보인다.

영규산업은 전국 각지에 매장을 두고 온라인 쇼핑몰도 운영하며 민물, 바다 등지의 어종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낚시를 즐기는 레저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단순 판매 뿐 아니라 AS서비스도 제공되는 영규산업의 다양한 제품은 다음 주로 다가온 KIBS 2017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가 주관하는 '2017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엔진, 선외기, 제트스키, 수상오토바이, 낚시제품, 부품, 레저용품, 아웃도어, 캠핑카, 카누, 카약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7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2017 경기국제보트쇼'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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