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 '고프로 X 마리아나 관광청 팸투어' 참가자 모집

최상운 2017-05-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멀티캠 브랜드 고프로는 '고프로 X 마리아나 관광청 팸투어'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마리아나 제도는 서태평양에 위치한 미국 자치령으로, 휴양지로 유명한 사이판을 비롯한 티니안, 로타 등 3개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산호 해변과 연중 온화한 열대기후로 골프, 수상 스포츠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고프로와 여행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먼저 고프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뒤, 페이지에 게재된 이벤트 게시물에 마리아나 제도에서 경험해보고 싶은 내용을 골라 지정 해시태그(#사이판가고프로)와 함께 댓글로 남기고,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명을 선발하며, 인천-마리아나 제도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의 체류 기간 경비 일체를 제공한다. 당첨자들은 5박 6일 동안 마리아나 제도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예정이다. 고프로의 액션캠으로 촬영한 여행 후기는 추후 고프로코리아 및 마리아나관광청 SNS를 통해 공개된다.

고프로 관계자는 "고프로는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액션캠으로, 170도의 광각 앵글과 방수 기능,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 한국어 음성 제어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야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는데 최적의 카메라다"라며, "고프로와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마리아나 제도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주)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모델'을 중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관'에서 열린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소형 SUV '엔시노'를 최초로 선보였다.
국내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온라인 독점판매 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영화제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했다.
내비게이션 마감재 전문브랜드 아이프레임이 소형 SUV 기아차 '스토닉' 전용 집중키 마감재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