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브랜드 리쏘, 플래그십 안마의자 'LS-9500 제니스' 인기

신명진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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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선물로 안마의자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 대표 김주형)의 플래그십 모델인 '제니스(LS-9500)'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제니스'는 리쏘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플래그십 모델로서 현존하는 다양한 안마의자들의 기술이 총망라 되어있다. 특히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종아리 마사지에서 국내 최초로 '스크럽 마사지(문지르면 주무르는 메커니즘') 기능을 도입하고 USB로 연결하여 MP3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까지 갖추었다.

특히 기존의 안마의자들이 가지는 다소 투박하고 단조로운 디자인을 극복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다양한 곡선 디자인을 가미하여 안마의자를 세련된 홈 인테리어 소품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되는 '스마트폰 증정 프로모션'이 안마의자 구매를 기다려왔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영향도 있다.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안마의자를 구매하거나 렌탈 계약시 스마트폰 갤럭시 S8와 아이폰7을 증정하는 이벤트로써 리쏘의 플래그십 안마의자 'LS-9500 제니스'와 'LS-9300 젠티움'에 적용된다.

김주형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안마의자 판매가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은 했으나 기대보다 더 호응이 좋다."라며 "스마트폰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좋아해주니 감사할 뿐이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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