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장 핫한 SUV 'G4 렉스턴' 보험개발원서 최고 등급 획득... 유지비 경쟁력 확보

최상운 2017-05-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Premium Authentic SUV G4 렉스턴이 RCAR 테스트에서 동급 최고 평가를 받으며 안전성은 물론 유지비용 등 경제성까지 우수한 상품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G4 렉스턴은 최근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시한 RCAR(Research Council for Automobile Repairs, 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 테스트에서 21등급 평가를 받았다. G4 렉스턴이 획득한 21등급은 국내에 출시된 중대형 SUV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모델은 물론 차량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형 SUV보다도 저렴한 자차보험료로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RCAR 테스트는 저속 전/후면 충돌시험을 통해 신차의 손상성과 수리성을 측정하는 테스트로 1~26등급(숫자가 클수록 우수) 사이에서 등급이 산정되며, 결과에 따라 해당 모델의 자차보험료 할인∙할증 등급이 결정된다.

또, 쌍용차가 포스코와 협력개발한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적용한 G4 렉스턴은 독보적인 충돌안전성과 최적의 층돌흡수능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긴급제동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전방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통해 탑승객의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진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은 G4 렉스턴은 뛰어난 안전성은 물론 저렴한 수리비용으로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도 함께 검증된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재규어 코리아는 카카오와 함께 재규어 주력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가 탁월한 가성비의 톤플러스 'HBS-510'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5일까지 단독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KSR이 주최하는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이 오는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3라운드를 개최한다.
페라리의 3.9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에서 '최고 성능 엔진' 및 '3~4리터 배기량' 부문과 함께 '올해의 엔진
포드의 1.0L 에코부스트 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으로 선정되며 6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클레어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