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2017] 서울 푸드, 수제맥주 부스 관람객들 '북적'

최빛나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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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SEOUL FOOD 2017(서울푸드)에서 수제맥주 부스에 한국의 다양한 수제맥주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얻었다.

이날 수제맥주기업인 화수네양조장, 플래티넘(PLATINUM), 더 테이블 브루잉 컴퍼니, 맥파이가 왔다, 갈매기브루잉 등이 참가 했으며 각 기업의 특징을 잘 담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맥주들을 맛과 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서울 푸드에 참가한 관람객은 "이제 한국의 수제맥주도 해외의 맥주의 맛에 뒤쳐지지 않는 것 같다. 특히 이번 서울푸드의 수제맥주 부스는 각 기업들의 특성을 잘 잡은 맥주들을 체험할 수 있어 나에게 맞는 맥주를 선택,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SEOUL FOOD 2017'은 올해 35회째로 전 세계 39개국, 1,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00여 개의 부스로 운영된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식품기기, 제2전시장에서는 식품 부문으로 각각 분리돼 개최되며 전시 외에도 다양한 지원형 프로그램을 마련, 국내외 식품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 'SEOUL FOOD 2017' 뉴스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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