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2017] 한일식품의 면제품 '본고장', 맛부터 상품의 질까지 완벽

최빛나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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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식품이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SEOUL FOOD 2017(서울푸드)에 참가해 다양한 우동, 라면 등 면제품들을 선보였다.

한일식품은 정통우동의 본고장인 일본과 기술 제휴 및 합작투자를 바탕으로 1986년 고 김태병 사장에 의해 설립되었다. 한일식품의 '본고장우동'은 국내 면류제품의 선구자로서 면류의 질적 향상과 국민 건강의 일익을 위해 지난 30여년을 한결같이 연구개발에 전력해 왔다.

또한 확실한 소신을 가지고 있기에 회사의 경영이념 역시 고객만족에 최우선을 두고 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제품 생산시 지하 1,600m의 수원을 개발해 깨끗하고 양질의 물을 사용하고 국내 우수기업들의 원료를 납품받아 자체 시험 분석을 거친 후 제품 생산에 투입하고 있으며 특히 면류제조업체로는 유일하게 수타식제면법을 사용해 보다 쫄깃하고 월등한 식감을 준다. 또한, 무방부제 장기상온보관 기술에 성공해 유통기한을 상온 6개월로 연장하였다. 이처럼 차별화된 기술력과 깨끗한 원료가 접목되어 친환경 우수제품인 '본고장'이란 브랜드의 제품이 탄생해 국 외 20여개 국으로 수출은 물론 대형 할인마트, 대리점, 백화점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한편, 'SEOUL FOOD 2017'은 올해 35회째로 전 세계 39개국, 1,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00여 개의 부스로 운영된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식품기기, 제2전시장에서는 식품 부문으로 각각 분리돼 개최되며 전시 외에도 다양한 지원형 프로그램을 마련, 국내외 식품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 'SEOUL FOOD 2017' 뉴스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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