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2017 영상] 디에스피원(DSPOne),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을 것"

임선규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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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피원은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World It Show 2017, 이하 WIS 2017)'에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관으로 참가해 오토바이 추적장치 등 자체 개발한 디바이스를 선보였으며 향후 동남아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디에스피원의 대표적인 제품인 오토바이 추적장치는 이동통신망을 통해 오토바이 운행정보와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품으로 도난방지 기능이 탑재됐다. 올해 베트남에 40~60만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100만대 이상 보급을 목표로 한다. 또한 디에스피원은 최근 배터리 분리형 친환경 오토바이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이 제품으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디에스피원 김종배 부사장은 "디에스피원은 디바이스에서부터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며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씨브이일렉트로닉스코리아는 전자칠판은 삼성, LG 패널에 IR 센서를 이용해 여러 문서를 터치, 판서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 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 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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