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터스포츠 팬과 함께하는 'WRC 나이트 라이브' 실시

최상운 2017-06-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자동차(주)가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2017 월드랠리챔피언십(WRC –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7차 경기인 '이탈리아랠리'를 실시간 중계로 관람하며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을 응원하는 이벤트 'WRC 나이트 라이브(WRC Night Live)'를 실시한다.

'WRC 나이트 라이브'는 오는 6월 11일(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레스토랑 '슬링펍'에서 모터스포츠 팬 50명을 초청해 WRC '이탈리아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 경기 관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방문하는 모터스포츠 팬을 위해 ▲현대모터스포츠팀 연구원의WRC 경주차 주행 기술설명 ▲'이탈리아랠리' 마지막(19번째) 스테이지 실시간 중계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 ▲WRC 시뮬레이션 게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우리나라 메이커인 현대자동차가 참가하는 WRC는 전세계 약 7억 명의 팬이 관람하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임에도 국내에는 아직 이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형성되지 않아 아쉬웠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은 신형 i20 랠리카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난 4월 진행된 '2017 WRC, 아르헨티나랠리'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1위에 올라 역대 5번째 우승을 기록하는 등 올해 세계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코로나 19 재확산 여파가 국내 완성차 브랜드 판매량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8~20일 사흘간 터키 마르마리스(Marmaris)에서 개최된 '2020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이하 현대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준우승
기아차가 이탈리아와 러시아에서 딜러 주도형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모빌리티(KiaMobility)' 시범 사업을 21일(월, 현지시간) 시작한다.
지난 20일 전라남도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상설코스(3.045km)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황진우(준피티드)가 4년 2개월여 만에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1995년 르망24 시간 레이스 대회를 제패한 맥라렌 F1 GTR 레이스카를 기념하는 5대의 특별 주문형 스페셜 에디션 모델 '맥라렌 세나 GTR LM'을 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