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업계 최초 '긴급 출동 서비스' 실시

최상운 2017-06-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국내 모터사이클 업계 최초로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를 위한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긴급출동 서비스인 '호그 어시스트 프로그램'은 오직 할리데이비슨 오너인 '호그(H.O.G.)' 회원에게만 제공된다. 만약 라이더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면, 이 서비스는 전화 한통으로 모터사이클이 어디에 있든 긴급 견인 및 급유 서비스 등을 24시 365일 내내 지원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긴급 견인 ▲대체 교통 지원 ▲모터사이클 후송 ▲숙박 지원 ▲급유 지원 ▲렌터카 지원 ▲긴급 메시지 전송 등 라이더가 긴급할 때 필요한 서비스를 대다수 포함하고 있다.

서비스 가능 대상자는 2017년 6월 1일 이후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구매한 고객이다. 기간은 모터사이클 구입 후 최초 1년간이며, 이후 국제 호그 멤버십 1년 연장 시에는 최대 2년까지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게 된다.

긴급 출동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6월에 바이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리스와 모델별 최대 300만원까지 크레딧 혜택, 라이딩벨 등을 제공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모터사이클은 차량과 달리 긴급 출동 서비스가 활성화돼 있지 않아, 그동안 라이더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라며 "오랫동안 준비한 끝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르노(Renault)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고객 시승이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전시장에서 시작됐다.
지난 23일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페라리 SP38'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Mercedes-AMG Project ONE)'을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에 전시한다.
현대자동차㈜는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과 협업을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FIFA 월드컵 역사상 최고 소장품 및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응원 문화 전시회 'FIFA World Football Museum P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 3박 4일 시승과 2018 부산국제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벨로스터와 함께하는 부산모터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