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7 영상] '지엔텔' 전기차 완속, 급속 충전기 선보여

유은정 2017-06-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엔텔은 6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17)'에 참가해 전기차 완속, 급속 충전기를 선보였다.

지엔텔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탠드형 공용 완속 충전기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제어 및 모니터링, 무인주차 관제, RF카 인증 휴대폰 앱 사용이 가능하며 낮은 대기전력, 예약충전, 블루투스 4.0통신 탑재, 과열.누전 방지용 전류.전압 센서가 탑재된 것이 특장점이다.

뿐만아니라 지엔텔은 스탠드형 공용 급속 충전기도 함께 선보였다. 국내외 모든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고 고해상도.고휘도 LCD를 사용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심플 조작방식, 화면 Sleep모드가 탑재됐다.

한편, 창조경제를 리드할 중소 환경 기업과 함께하는 'ENVEX 2017'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다.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녹색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한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NVEX 2017′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했다.
㈜에이나인(A9, 대표 박용연)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더칼라그룹(THE Color Croup, 대표 이정오)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
제이투씨(J2C, 대표 김유정)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
플랫폼베이스(PLATFORMBASE)는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ICT 기반의 소형 디지털락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