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7] JST, 2축 유압식 파쇄기 선보여

김기홍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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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대표 정현규)는 6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17)'에 참가해 폐자원 재활용 및 자원화 플랜트에 적용되는 파쇄기를 선보였다. (사진: 다목적 2축 유압식 파쇄기)

이 회사는 가연성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관련 기술과 경험을 통해 파쇄기, 선별기, 건조기, 분쇄기 등 관련장비를 설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2축 유압식 파쇄기는 대형 폐기물, 생활 폐기물, 건축 및 산업폐기물, 목재, 폐플라스틱 등을 파쇄하는 다목적 장비로 유압모터가 부하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하며 내 마모 특수강 커터의 용접 육성으로 커터 수명이 길어 운전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플랜지 타입의 로터로 구조물 분해와 조립이 용이하며 부하에 따른 회전 제어로 대상물을 일정하게 파쇄한다.

특히, 고속 회전을 이용한 충격식으로 폐가전제품 등 비중이 높은 대상물을 파쇄하는 1축 수직 회전 타격 파쇄기는 이물질을 별도로 배출하는 장치가 포함된다.

백선희 전무이사는 "폐기물 에너지화 관련 플랜트용 파쇄기, 분쇄기, 성형기 관련 다수의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자체 엔지니어링, 생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관성 타력 분쇄기)

(사진: 1축 수직 회전 타격 파쇄기)

한편, 창조경제를 리드할 중소 환경 기업과 함께하는 'ENVEX 2017'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다.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녹색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한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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