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BEAUTY] 아마란스, 베트남 진출 위해 제품력에 힘쓸 것

최빛나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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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스는 6월 7일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Made In Korea Beauty & Party VIETNAM'에 참가해 환안비 크림 및 기타 기초 제품들을 소개했다.

환안비 크림은 아마란스와 한얼리치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예부터 궁중의 왕비들이 애용했던 궁중 한방 화장품을 현대 여성들의 피부에 맞게 재탄생시킨 한방 화장품이다. 70여 종의 천연 성분들이 함유되어 피부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있다.

특히 개발단계부터 수출을 염두하고 있어 중국 위생허가도 진행 중에 있고 전국 유명 면세점에도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

아마란스 면세점은 중국, 대만, 태국, 미얀마,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국 등의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으며, 월평균 약 1만 5천명 이상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윤여진 아마란스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뷰티 시장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다. 이에 베트남 쪽에 대한 유통이나 진출을 목표로 더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MIK Beauty & Party VIETNAM'은 국내 기업과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디지털 실크로드의 걸음을 한 걸음 더 내디뎠다. 대한민국 뷰티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신개념 네트워킹 트레이드 쇼로 기획돼, 트위터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SNS 인플루언서(influencer)들과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이는 '메이드인코리아 & 메이드바이코리아(Made In Korea & Made By Korea)' 뷰티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 8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약 100여 명과 SNS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초청하는 MIK 뷰티 매칭 컨벤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MIK Beauty & Party VIETNAM' 특집 페이지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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