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피앤씨, 맨프로토 · 내셔널 지오그래픽 가방 2차 보상판매 실시

신명진 2017-06-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맨프로토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가방 보상 판매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휴가비 절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차 이벤트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연장하여 실시한다.

행사기간 중, 브랜드 상관없이 기존에 쓰던 가방을 반납하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또는 맨프로토 가방을 최대 35~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2차 보상판매 기간 동안 반납된 가방은 서울 가톨릭 사회복지회에 기부되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2017년 마지막 가방 보상판매가 될 예정인 이번 행사는 6월 30일까지 세기P&C 충무로 직영매장, 롯데백화점(강남, 명동, 평촌,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중이다. 보상 판매 제품 리스트는 세기P&C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세기P&C 맨프로토 마케팅 담당자는 "1차 가방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구매가 곧 나눔이 되는 착한 소비를 경험하고 상당히 만족했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고객들과 다방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코즈 마케팅(Cause Marketing)을 선보일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소시스 모바일 전자전에 4년 연속 참가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기업 ㈜앤비츠(Envits, 대표 서정호)에서는 자사의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매치나인(Matchnine)'을 통해 '갤럭시 노트8, LG V3
㈜삼우하이텍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7 시즌2'참가해 옷구김을 방지할 수 있는 접이식 옷걸이를 선보인다.
삼화상사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7 시즌2'참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을 선보인다.
이쓰리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에어콕'을 선보였다.
SBA 창조아카데미(서울산업진흥원)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