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 아티스트를 빛나게, 팬덤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SeeSo)'

임선규 2017-06-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멜리펀트(대표 박재환)의 '씨소(SeeSo)'는 팬덤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이다. 신인 및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이 팬덤을 만들어 본인을 알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티스트나 팬이라면 누구나 영상을 올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고, 아티스트는 팬들의 후원을 통해 창작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래는 박재환 멜리펀트 대표이사와의 일문일답이다.

Q. 씨소(SeeSo)에 대해 소개해달라.

A: 씨소는 지난 2014년 소셜 동영상 서비스로 시작해 팬덤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2016년인 작년 초 론칭 후 최근 6개월 동안 약 35,000여 명 이상의 팬들을 모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티스트나 팬들이 직접 소개나 공연 영상을 업로드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팬들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스타로 성장시키기 위한 크라우드형 스타발굴 서비스라고도 볼 수 있다.

Q. 씨소(SeeSo)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A: 첫번째로 씨소에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팬들에게는 새로운 아티스트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팬들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과정을 통해 팬들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티스트는 새로운 후원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두번째는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후원하고 성장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라는 점이다. 기존의 크라우드 펀딩과 같은 과정이 아닌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들에게 커피 한 잔부터 치킨, 영화, 맥주, 연습실비, 공연비 등 다양한 후원을 손쉽게 터치 몇 번만으로도 후원이 가능하다.

Q. 현재 아티스트와 팬덤 현황은.

A. 현재 국내 인디 아티스트 500여 명이 등록돼 있고 팬들이 직접 뮤지션 공연 영상을 업로드한 개수는 약 13,000여 개가 넘은 상황이다.

Q.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A. 올해 하반기까지 현재 아티스트 등록자 수 500여 명에서 3,000여 명까지 그리고 약 30,000여 명의 팬덤을 100,000여 명의 팬덤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영문버전 출시에 맞춰서 동남아 및 북미, 유럽 시장에 새로운 크라우드형 스타발굴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오는 12월 16일(토) 충무로 본사에서 박싱데이(BOXING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AI 전문기업 비플라이소프트는 오는 1월 검색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뉴스 모니터링 서비스 '아이서퍼 V4'를 출시한다.
프리미엄 음향장비 유통회사 사운드캣에서는 세계적인 커스텀 이어폰 브랜드 64Audio설립자 방한을 기념해 포터블코리아와 함께 '한국 팬들과의 만남' 시간을 갖고 신제품 2종(U12t, Tia Trio)을 국내 처음
경북대학교(스마트벤처캠퍼스)는 지난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우수 수혜기업을 지원했다.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 모멘텀의 새로운 무선 인이어 이어폰 '모멘텀 프리(MOMENTUM Free)'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