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커피, 항산화 커피로 특허 획득

임종희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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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토크인 커피'를 운영하는 주빈커피(대표 송주빈)에서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을 다량 함유하는 항산화 커피를 개발해 특허를 획득하였다.

커피의 폴리페놀로 알려진 클로로겐산은 생두(Green Bean) 상태에서는 약 7% 정도로 다량 함유되어 있으나, 로스팅을 하게 되면 함량이 급격히 감소하게 된다.

그러나 주빈커피는 오랜 노하우의 로스팅 기술을 바탕으로 이 손실을 최소화해 '기능성 원두와 이의 제조방법'으로 특허(제 10-1739950)를 받아 항산화 작용, 항염, 항암 작용 등의 효능을 가지는 커피로 인정받게 되었다.

한편, 주빈커피는 소비자에게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커피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외 협력업체와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구매활동을 하고 있다. 또 양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공정한 거래방식을 추구하는 건강한 커피기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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