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베버리지 아카데미 '셀플러스 스튜디오' 2017 부산카페쇼 참가

임종희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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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카페산업의 트렌드를 이끄는 카페재료 전문기업 '셀플러스(대표 채화현)'가 6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4일간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카페쇼에 참가한다.

셀플러스는 이번 전시에서 온라인 아카데미&쇼핑몰 '셀플러스 스튜디오(Cellplus Studio)'를 오프라인 스토어 형태로 구성해 관람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셀플러스 제품을 이용한 음료 교육, 다양한 메뉴 시음 및 시연회는 물론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부터 구매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

부스(NO. K201)에 방문하는 셀플러스 스튜디오 기존 사업자회원 및 현장가입 사업자회원에게 매일 선착순 100명씩, 총 400명에게 셀플러스 스튜디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적립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한편, 셀플러스 스튜디오닷컴에는 베버리지 관련 레시피, 정보 등을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담겨 있다. 또 베버리지 연구와 동시에 바로 실전 도입 및 응용해볼 수 있고 셀플러스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글로벌 파우더 브랜드 '스위트페이지', 프랑스 정통 시럽 '스포트', 맛과 실용성 모두 잡은 파우더 '민트라벨', 이탈리아 감성 퓨레 '드리미', 유럽최대 과일가공 기업의 대표제품 '앤드로스리플잼', 액상버터 '페이즈' 등 카페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모두 만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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