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3일간의 색다른 여행 '지리산 투어' 성황리 마쳐

최상운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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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3일간의 색다른 모터사이클 여행 '지리산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리산 투어는 18일부터 2박 3일간 남원, 하동, 남해 등 지리산 일대를 모터사이클로 라이딩 하는 행사이다. 이는 2016년 6월에 진행된 백두대간 투어 시즌 2로 기획됐으며,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 차별화된 모터사이클 투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50여명의 라이더들이 라이딩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전 일정 숙박 및 식사, 정비 차량, 구급차 등을 제공해 끝까지 안전한 투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인 '할리프렌즈'를 이용해 지리산 내 관광 지점을 자유롭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고객들이 라이딩시 주요 지점에서 앱 인증을 한 수만큼 응모권을 제공했으며, 행사 마지막 날에 럭키 드로우 진행으로 할리프렌즈 상품인 유리막 코팅 상품권과 전기레인지, 제주도 숙박권, 화장품, 커피 텀블러 세트 등 경품을 증정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강태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백두대간투어 시즌 1인 강원도 구령(九嶺) 투어 참가 고객들의 성원으로 이번에는 좀 더 라이딩에 집중 할 수 있는 장소로 지리산일대를 선택하게 됐다"라며 "많은 고객들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행사를 통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의 진면목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할리프렌즈'를 통해 스탬프 투어, 지리산 투어 등을 진행했으며, 고객 상생을 목적으로 향후 이벤트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4월 론칭된 할리프렌즈는 라이더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체가 등록 돼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GPS 기반해 주변 업체를 안내해 주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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