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코엑스 유교전] (주) 로보로보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코딩교육 로봇 'UARO' 소개 예정

박지완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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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로봇 기업 (주)로보로보 (대표 장창남)는 오는 7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유아용 코딩교구 'UARO'를 선보인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발전하면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다가오는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소식은 이미 많은 학부모들의 눈길을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돌려 놓았다. 'UARO'는 자녀의 코딩 교육을 준비하는 예비 초등학생 엄마들 사이에서 '만지는 프로그램' 이라는 쉽고 재미있는 놀이 방식의 코딩교육 시스템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UARO'의 학습 연령은 만 3~5세로, PC코딩을 학습하기에는 어려움을 겪을 나이다. 'UARO'는 교재를 따라 로봇을 만들고, 손으로 만지면서 로봇의 동작을 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의 기본 개념을 다질 수 있는 학습과정을 가지고 있다.

'UARO'의 만지는 코딩 방식은 무선통신(NFC) 방식을 사용한 코딩보드와 코딩블록 세트 만을 가지고 수업이 가능하다. 간단한 동작이 담긴 코딩블록을 코딩보드 위에 올려만 놓으면 아이 혼자서 코딩을 할 수 있다. 직접 코딩한 로봇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코딩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코딩보드와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 '유아로와 코딩친구들'을 사용하여 응용 코딩이 가능하며, AR기술을 접목시킨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코딩교육 뿐만 아니라 만 3~5세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누리과정에 연계한 학습 교재가 48차시 커리큘럼에 맞춰 제공되고 있다.

'UARO'는 아이가 직접 로봇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며, 코딩 학습과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 사고력, 이해의 종합 지능 발달을 도와주는 신개념 교육 아이템이다.

로보로보에서는 이번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를 통해 사업설명회 및 'UARO'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일정표를 참고하여 미리 예약하기를 추천한다.

한편, '코엑스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에선 유아 교육 및 용품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했다. 유아 교육 프로그램, 학습지, 프랜차이즈, 완구, 게임, 원용품, 문구,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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