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Shanghai 2017] 주식회사 모픽, 3D전용 애플리케이션인 Mplayer3D 소개 예정

박지완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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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모픽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7(MWC Shanghai 2017)'에 참가해 3D전용 애플리케이션인 Mplayer3D을 선보인다.

스마트폰에 Snap3D를 끼우고 3D전용 애플리케이션인 Mplayer3D를 설치하면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3D를 즐길 수 있다. Snap3D의 표면에는 정밀하게 제작된 3D 스크린이 부착되어 있다. 스마트폰의 화면 쪽으로 끼우면 3D viewer의 역할을 한다. Snap3D를 후면으로 돌려 끼우면 보호케이스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Mplayer3D는 사용자의 시점추적과 실시간 렌더링 기술로 스마트폰을 고사양의 입체영상 디바이스로 변신시켜 준다.

보는 순간 '어메이징', '와우'를 쉴새 없이 내뱉게 만드는 Snap3D는 이미 IFA 베를린, CES라스베가스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 많은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권위있는 Phonearena, eeNews Europe, 그리고 Android 외 수많은 미디어에도 소개가 되었다. 특히 세계Top3유튜버 Uxbox Therapy가 Snap3D를 극찬한 리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한때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기도 하였다.

모픽은 기존에 출시된 3D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인 어두운 화면과 번거로운 3D 안경의 사용 등을 일거에 해결한 유일한 3D솔루션을 제시하였다. 현재 iPhone6+/6S+/7+ 그리고 iPhone6S/7전용 Snap3D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GalaxyS8과 GalaxyS8+ 전용 Snap3D를 첫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모바일 융합센터는 이번 'MWC 상하이 2017'에 공동관으로 참가, 지역의 스마트 지식서비스 IT/SW 기업들의 제품·기술 전시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 2017'은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이다. 소매, 교통, 자동차,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모바일과 연결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IFA와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7'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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