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티센서, 'SENSOR EXPO 2017'에서 초소형 CO2, 메탄센서 첫선! 북미시장 공략

최영무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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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는 6월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ENSOR EXPO 2017' 전시회에 참가해 초소형 CO2, 메탄센서 2종을 첫 공개하고,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비분산적외선(NDIR) 방식의 초소형 CO2 센서 'T-200'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CO2센서 모듈이다. 뛰어난 온도보정 및 장시간 사용의 안정성으로 실내공기질 관리나 빌딩공조시스템, 과학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또 T-200 시리즈는 다양한 출력모드(TTL-UART, 12C(AVO 또는 PWM 옵션선택가능)) 및 1.27mm pitch(10핀) 사이드홀과 16핀 커넥터를 지원한다. 자동교정기능(ACDL)과 수동교정기능(10'MCDL)을 ACDL기능핀 또는 MCDL 기능핀에 Low Signal를 보내는 것에 의해 실행할 수 있다.

이엘티센서가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한 초소형 'CH4-LD3-3V' 제품은 크기 40X48X17.5mm로 세계에서 가장 작지만 저 농도 및 고농도 감지가 가능한 듀얼 채널 메탄가스 센서 모듈이다. 뛰어난 온도 보정 및 장시간 사용시 안정성, 정확성이 우수하며, 손쉬운 유지관리가 특징이다. 공장, LNG기지, 갱도, 주유소 등 인화성 강한 물질을 취급하거나 폭발성 가스 등을 취급하는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할 수 있다.

이엘티센서는 USB타입의 초소형 CO2센서 측정모니터 'MT-100'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하며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와 연결해 CO2농도를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모바일 제품이다.

또 이산화탄소 트랜스미터 'CD-100-BZ 시리즈'는 원 보드 타입으로 CO2센서를 저온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셀계된 제품으로 3선식과 4선식을 지원하며, 측정범위 선택과 교정기능선택을 간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엘티센서는 CO2, 메탄가스, 프로판가스, 부탄가스, 복합공기질 측정기 등 5개분야에서 30여종의 센서 제품을 공개했다. 이엘티센서의 전시장 부스(#1521)에서 모두 테스트 가능하다.

이엘티 센서 이인 대표는 "이번 'SENSOR EXPO 2017' 전시회를 통해 이엘티 센서의 다양한 제품들을 북미 시장에 선보이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브랜드를 미국시장에 알리고자 참석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북미시장을 좀더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엘티센서는 '센서로 스마트한 미래를 창조하는 회사'를 모토로 전세계 40여 개국 150여 고객에게 비분산적외선(NDIR) 이산화탄소(CO2)와 일산화탄소센서(CO), 메탄센서(CH4), 에틸렌센서(C2H4), 프로판센서(C3H8), 부탄센서(C4H10), 산소센서(O2) 등 40여 종류의 센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스센서 전문기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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