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알에프, '2017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서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로 우수상 수상

임선규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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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는 '2017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Small Businesses Marketing Fair 2017, 이하 SMF 2017)'이 열렸다.

SMF 2017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된 전시회로, 올해는 총 270개 기업이 참가해 3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또한, 우수 중소기업을 집중 조명하는 '히든 스타 상품 공개 오디션 TOP5'가 특별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공개오디션 선정제품은 국내 7대 TV홈쇼핑에서 무료 판매 방송을 하는 특전이 부여되는 등 우수 중소 기업의 매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예선에 참가한 187개사 중 최종 5개사로 선정된 기업인 알에프(대표이사 이순복)는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가 현장 특별 생방송에서 전문가 및 현장 투표를 통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순복 알에프 대표이사는 "수많은 중소기업 중 최종 5개사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윈도우메이트는 자체 국내 기술로 개발된 로봇으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고 더욱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산업용 제품이나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까지 다각적인 측면을 고려한 제품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니 기대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윈도우메이트는 유리창 양면에 부착하면 초음파센서, 각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위치인식 및 자세를 제어하여 스스로 창틀의 높이와 폭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청소하는 유리창 청소로봇이다. 네오듐 자석으로 인해 배터리가 소진되거나 오작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떨어지지 않아 안정성까지 잡은 제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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