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닛산, 양산형 전기차 '리프' 출품

김기홍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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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7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그린카 전시회 &광주국제로봇산업전(Korea Auto & Robot Week 2017)'에 참가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양산형 전기자동차 '리프'(LEAF) 모델을 선보였다. (사진: 디지털 계기판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채택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1933년 설립된 닛산은 일본 3대 자동차 회사 중 하나로 자동차, 고급차, 상용차 분야의 다양한 모델을 양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2008년부터 패스파인더, 소형 쥬크, 무라노, 알티마, 스포츠카 370Z.GT-R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전기자동차 리프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외관디자인, 중형 6도어 해치백, 내연기관에 버금가는 주행성능, 간편한 충전, 충분한 주행거리 등 다양한 장점이 돋보인다.

특히,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제로 에미션'은 전기차 및 친환경적인 차량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은 물론,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리프는 에너지 회생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해 가다서다를 반복하거나 제동 시에도 배터리가 충전되며 디지털 계기판을 통해 배터리 잔량, 충전 주행거리, 동력 발생량, 에코 드라이브 등 주행 중 발생하는 에너지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사진: 회생 제동 시스템과 리튬 이온 배터리 패키지, 편리한 충전으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했다)

(사진: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제로 에미션'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제10회 국제그린카 전시회'는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클린디젤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 저공해버스, 농업용버스, 이륜전기차, 해외그린카 등 완성차부터 스마트 자동차부품, 이차전지 및 배터리, 모터 및 감속기, 인버터 및 컨버터, 클린디젤차 부품, 타어어 자동차 모듈, 전동식공조장치, LED 라이팅 등 자동차부품과 연료 절감기, 매연저감장치, 시트 및 능동공조부품, 친환경 자동차 튜닝용품 등 자동차 용품 그리고 인프라 및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동시에 개최되는 '제10회 광주국제로봇산업전'에서는 3.0 생산혁신 솔루션, 공정제어 시스템 등 스마트팩토리와 핸들링 로봇, 가공용 로봇, 다관절 로봇, 생산자동화 시스템, 이적재용 로봇, 조립 및 분해용 로봇 등 산업용 로봇 그리고 드론과VR, 서비스로봇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0회 국제그린카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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