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특성화고 초청 'JOB담(談) 콘서트' 개최

최영무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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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ICT전문기업 바른테크놀로지(대표 김동섭)는 서울공업고(교장 양한석) 학생들을 서울 도곡동 본사로 초청해 특성화고 청소년 진로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인 'JOB담(談)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른테크놀로지 사내 IT교육장에서 열린 'JOB담(談)'은 바른테크놀로지가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해 서울공업고 2학년 학생들을 특별 초청하며 이뤄졌다.

특성화고 재학생의 입장에서 기획·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한 이번 행사는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사회인 멘토와 만나 조언을 얻고, 뚜렷한 목표를 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면접 노하우와 이력서 작성법 강의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발제 강연에 나선 사내 멘토는 ICT업계 동향과 시장 트렌드를 소개하며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최신 3D 제품 설계 툴인 솔리드웍스를 직접 시연하고, 일대일로 사용방법을 교육해 호응을 얻었다.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도 멘토들을 당황케 한 학생들의 재치 있는 질문이 쏟아졌다. 변지수(서울공업고 2학년) 학생은 김동섭 대표이사에게 '타임머신을 타고 1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해보고 싶은 일 10가지'는 무엇인지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변지수 학생은 "학생 신분에서는 평소 만나기 어려운 기업 연구진, 인사 담당자를 만나 궁금한 부분을 묻고, 또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면서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정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처럼 고민을 상담할 기회가 더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명환 바른테크놀로지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청소년들이 직업인을 직접 만나 관심 있는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준비방법과 비전, 목표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JOB담(談) 콘서트'를 진로를 걱정하는 학생들의 심정을 다 같이 고민하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바른테크놀로지는 1972년 설립된 한국 정보통신업계 1세대 기업으로 3D입체 영상 분야 풍부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시스템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3D 제품 설계 솔루션 유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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