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Beauty 베트남 특집5] K-BEAUTY,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에 주목하라!

유은정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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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영통신사 '베트남플러스'에 따르면, 베트남 뷰티시장은 2016년 통계 기준 화장품을 20억 달러 수입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현재 베트남이 얼마나 美에 관심이 많은지 알 수 있다. 이러한 뷰티열풍에 힘입어 베트남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호치민 SECC에서 '2017 메콩 뷰티쇼' (Mekong Beauty Show 2017)가 열렸다.

2017 메콩 뷰티쇼에서는 전시, 상담,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는데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시장을 공략하고 싶은 세계의 여러 브랜드들이 참여하였다. 총 600여개의 화장품 브랜드 중 300여개 브랜드는 한국의 브랜드였다고 한다.

그만큼 베트남 뷰티시장과 한국의 뷰티 브랜드들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 관심 또한 높음을 알 수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국의 음악, 영화, 뷰티 트렌드가 베트남 시장에 큰 영향을 주며 시장 진입을 깊게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 상담, 체험 등을 통해 베트남 업체들과 손잡고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엿봐야 할 것이다. K-BEAUTY는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을 주목하고 베트남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 주최해오고 있는 'MIK Beauty & Party 2017'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통사, 바이어, 투자자 등을 초청해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50명을 초청, 국내 기업과 일대일 비즈 매칭이 진행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이 개최된다.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기사 바로가기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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