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 강원지역 최초 '원주 전시장' 공식 오픈

최상운 2017-07-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토요타 코리아가 강원지역 최초로 원주에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며, 강원권의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스물한 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원주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하여, 남원주 IC, 박경리 문학공원, 원주 종합 운동장 등 원주시민들의 문화시설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강원혁신도시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총대지면적 360평(1,190㎡)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로 구성되어, 차량 구입에서부터 차량 정비, 자동차 보험 컨설팅, 사후관리까지 카 라이프의 스마트한 파트너가 되기 위한 최신 시설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서비스 센터는 올해 말 오픈 예정에 있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향후 토요타 코리아의 중요한 판매 거점이 될 강원 지역에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토요타의 고객 제일주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토요타 원주 전시장에서는 캠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 라브4와 같은 토요타 인기 모델을 전시 중이며, 오픈 기념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 토탈 팀의 시릴 디프리와 데이빗 카스테라가 푸조 3008 DKR 로 '2017 실크 웨이 랠리'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고 25일
현대자동차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가수를 비롯한 연예인들이 차량 안에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쏠라티 무빙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현대엠엔소프트가 조작성을 높이고 더 커진 지도 화면과 뛰어난 그래픽을 적용한 '지니 넥스트 V5'를 출시한다.
넥센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지난 달 서울옥션 한정판 경매에서 뉴 5시리즈 딩골핑 에디션을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