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 강원지역 최초 '원주 전시장' 공식 오픈

최상운 2017-07-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토요타 코리아가 강원지역 최초로 원주에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며, 강원권의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스물한 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원주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하여, 남원주 IC, 박경리 문학공원, 원주 종합 운동장 등 원주시민들의 문화시설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강원혁신도시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총대지면적 360평(1,190㎡)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로 구성되어, 차량 구입에서부터 차량 정비, 자동차 보험 컨설팅, 사후관리까지 카 라이프의 스마트한 파트너가 되기 위한 최신 시설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서비스 센터는 올해 말 오픈 예정에 있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향후 토요타 코리아의 중요한 판매 거점이 될 강원 지역에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토요타의 고객 제일주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토요타 원주 전시장에서는 캠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 라브4와 같은 토요타 인기 모델을 전시 중이며, 오픈 기념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제네시스는 지난 21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코리아가 서울 용산구에 '렉서스 한강대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SUV QM6의 글로벌 판매 모델인 '꼴레오스(KOLEOS)'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2017 유로 NCAP(Euro NCAP, 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9월 1일부로 르네 코네베아그 전 아우디 홍콩·마카오의 총괄사장을 그룹 총괄사장에 임명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주행거리가 최대 208km까지 늘어난 'BMW i3 94Ah'의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