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가맹상담부터 운영 지원까지 최전선에서 뛰는 그들 ③ 운영본부편

최빛나 2017-07-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최근 국세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새롭게 창업한 사업자는 122만 6,443명으로 전년보다 3% 증가했지만 폐업한 사업자는 90만 9,202명으로 15.1% 증가했다. 지속되는 불경기 속에서 신규 창업에 대한 니즈는 꾸준히 있으나 폐업은 그보다 5배나 많은 것. 따라서 창업 이후 지속적 운영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된다고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독서실 No.1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는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차별화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무장했다. 그 중심에는 수년 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스페셜리스트들로 구성된 3개 핵심 전담팀이 자리한다. 바로 영업팀, 구축팀, 운영팀이 주인공. 1개의 스터디센터 오픈을 위해서는 이 팀들이 단계별로 투입되는데 각기 임무와 역할은 달라도 공통적으로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은 가맹점주와의 유기적 협력과 소통이다. 덕분에 토즈 스터디센터는 프리미엄 독서실 No.1의 자리 수성은 물론 영업악화에 의한 폐점률 제로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토즈 스터디센터 핵심 3개 팀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 팀의 역할과 그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철학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가맹점의 성공 운영을 위한 족집게 과외

'토즈 스터디센터' 운영본부에 맡기세요!

(토즈 스터디센터 운영본부 윤혜경 본부장)

영업 준비를 마친 토즈 스터디센터 지점이 오픈하면 여기서부터는 본사 운영본부의 밀착관리가 시작된다. 운영본부는 크게 운영관리팀, 운영지원팀, 운영교육팀, 서비스기획팀 등 4개팀으로 구성, 마치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맞물려 '따로 또 같이' 움직이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임무는 점주들과 함께 지점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해 매출상승을 도모하고 점주와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유무형 서비스의 연구, 개발이다.

이 중 점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맹점의 실질적 운영에 손을 보태는 '전담 슈퍼바이저'들은 운영본부의 핵이라 할 수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현장 경험으로 무장한 이들은 가맹점주들에게 그야말로 '과외선생님'과도 같은 존재. 점주들은 매월 1~2회에 걸친 전담 슈퍼바이저와의 미팅을 통해 운영 상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으며 월 목표 설정, 마케팅이나 홍보 방안 등을 기획하는 등 보다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지점을 운영해 나갈 수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R&D센터 구축부터 함께 해온 운영본부 윤혜경 본부장(42세)은 "전담 슈퍼바이저들은 최소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이론교육', '현장교육', '업무교육' 등 총 3단계로 진행되는 본사의 엄격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선발되는 만큼 이들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신뢰와 만족도는 매우 높다."고 설명한다.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체계적인 전담 슈퍼바이저 양성 과정)

이 외에 가맹점주는 물론 파트타이머에 대한 전문적 교육, 지점에서 제공하는 차별화된 유무형 콘텐츠의 연구와 개발, 업세일링 전략도 운영본부의 역할이다. 토즈 스터디센터가 광범위하게 진행하는 다양한 에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이 이에 속한다. 윤 본부장은 "가맹점의 서비스에 만족한 이용자들의 재방문 횟수가 늘면 가맹점주가 만족하게 되고 비로소 본사도 상생할 수 있는, 이용자와 가맹점 중심의 선순환이 가능한 인프라"라고 덧붙인다.

(스탭이 TOC 시스템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

그렇다면 윤 본부장이 타 브랜드와 가장 차별화된다고 생각하는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서비스는 무엇일까. 그녀는 이 질문에 주저없이 'TOC(TOZ Optimum Care)' 시스템을 꼽는다. 'TOC'는 최적화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자 시스템으로 태블릿PC로 각 룸 입구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적정 온도, 위생 상태 등과 관련한 상황들을 체크할 수 있다. 윤 본부장은 이용자들을 위한 면학분위기 관리가 학습 효율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확신한다. 'TOC' 시스템은 이러한 그녀의 철학에 딱 맞춰 개발된 서비스인 것. 윤 본부장은 "학습을 위한 '공간'을 넘어 이용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운영본부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래서일까. 효율적 공간에 대한 윤 본부장의 욕심은 끝이 없다. 지금도 이용자들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며 더 나은 공간, 더 큰 학습 효율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여러 경쟁 브랜드들이 나름의 철학을 반영한 인테리어를 개발, 적용하고 있지만 첫눈에 예쁜, 카페 같은 구조가 아닌, 이용자들이 두고두고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야말로 그녀가 생각하는 최고의 공간이다. 이런 점에서 美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탄생한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4가지 학습 공간에 대한 자부심은 클 수 밖에 없을 터. 윤 본부장은 심리적 안정감, 쾌적한 학습 환경, 개개인의 학습 성향을 반영한 인테리어는 단언컨대 국내에서는 토즈가 유일하다고 장담한다.

이어 토즈 스터디센터의 앞으로의 방향을 묻는 질문에 윤 본부장은 '고객 중심의 질적 성장'을 강조했다. "답은 늘 고객에게 있다. 우리에게 고객은 점주와 소비자, 즉 이용자 모두를 의미한다. 사업규모가 커질수록 변수 역시 많아지게 마련인데, 고객 입장에서 선택하는 것이 현명했고 결국 그게 답이었다."고 밝힌다. 그래서 윤 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운영본부에서는 최근 점주소식지를 기획 중이다. 점주들은 늘 본사와의 소통을 희망하고 본사가 진행하는 일에 대한 공유를 원한다. 윤 본부장은 일방적 공지보다 센터의 동향, 점주들의 소식 등 가벼운 스토리부터 본사가 진행하는 굵직한 사업 현황까지 웹진 형태의 소식지를 또 하나의 소통 창구로 택했다. 점주소식지는 이달 말에 첫 호가 나올 예정으로 점차 지점과 본사의 사랑방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혜경 본부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경쟁 독서실 브랜드에 대해서는 시장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고 시장을 확대하는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공간과 서비스에 대한 본질적 고민이 없는 미투 브랜드들에 대한 경계는 필요하다고 말한다. "토즈는 16년에 걸쳐 공간사업을 하면서 쌓아 온 노하우,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흡수하는 유연성, 융합력의 DNA로 뭉쳐 있음에도 여전히 성장 중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녀의 말은 후발 브랜드들이 이 업력(業力)을 하루아침에 따라할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메디코스랩(Medicoslab)은 8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홍대 아만티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이하 MIK베트남)'에 참가해 헬리
에스디생명공학의 SNP는 8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홍대 아만티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이하 MIK베트남)'에 참가해 신개념 마스크
클래시스는 8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홍대 아만티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이하 MIK베트남)'에 참가해 합리적인 가격의 뷰티 제품들
아미코스메틱은 8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홍대 아만티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이하 MIK베트남)'에 참가해 안전한 뷰티제품들을 선보
김성수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부회장은 8월 22일(화)부터 23일(수), 양일간 홍대 아만티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이하 MIK베트남)'에서 축사를
베트남 뷰티시장의 주요 마케팅 및 판매 통로인 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