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현재와 미래,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 성황리 개최

이은실 2017-07-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운영하는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이하, '비즈니스 데이') 행사가 7월 20일(목)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9층에서 약 7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Smart Content & Industry 4.0"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비즈니스 데이는 산업패러다임의 방향성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예측해 볼 수 있는 전문가 콘퍼런스를 비롯하여, ICT 콘텐츠 전시회, 해외 미디어 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국내 ICT관련 산․학․연 전문가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도 대거 참석하여,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전문가 콘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영역의 핵심 줄기인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에듀테크, 웹툰 등 시장 트렌드와 콘텐츠 개발 노하우 등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스마트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연사로 참가하였다.

해외 기업으로는 인간 언어의 이해 및 판단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왓슨(Watson)'의 제조사인 IBM, 그리고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Alexa), AWS(Amazon Web Service), 빅데이터 기술 등으로 유명한 아마존이 참가하여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리딩 트렌드와 비즈니스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한, 국내 기업은'KT','디스트릭트홀딩스','레진엔터테인먼트','에듀팡','도베르만 스쿼드' 등 ICT 선도기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콘텐츠산업에 대한 미래전략, 그리고 시장 진출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부대행사로는"우수 ICT 콘텐츠 전시존"과"해외 미디어존"등이 운영되었다.

"우수 ICT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및 국내 ICT기업 10개사의 우수 콘텐츠 전시 및 시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직면한 현 시점의 국내 기술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또한"해외 미디어 존"에서는 미국(Ubergizmo), 중국(Yesky), 일본(Engadget) 등 해외 미디어 기자단을 초청하여 국내 ICT기업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우수한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였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은 "이번 비즈니스 데이를 통해 4차 산업에 대한 업계와 대중의 지대한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정부에서도 4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업계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본격적인 신성장 동력화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금번, 비즈니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 스마트콘텐츠센터는, 2012년 설립 이후 인큐베이팅, 인프라 조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5년 간 약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하여, 아이포트폴리오, 비손콘텐츠, 울랄라랩, 스파코사, 투아이즈테크 등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투자유치와 같은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발판삼아 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강소기업화를 위한 산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4차 산학혁명 시대에 영어 교육도 달라져야 한다. 기존 교육 방식은 강사가 설명하고 학생은 듣고 이해하는 정도의 수업 진행이었다면 이제는 모바일과 ICT를 결합해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해 학습자 스스로 생각해서 말하는
'스마트스쿨'은 교육기관들의 학사운영에 꼭 필요한 학사관리시스템, 이러닝콘텐츠저작도구, e-Learning, 출결시스템, 학부모안심알림시스템, 홈페이지 등 모든 것이 하나로 구성된 통합시스템을 플랫폼형태로 제공하여
'MIK 2017 컨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가 오는 11월 29일(수)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미디어가 참가해 '플랫폼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시스템즈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으로 참가해 가성비가 뛰어난 단안식 3D 카메라를 선보였다.
(주)이지위드(EASYWITH)은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키네틱 미디어아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MIK 2017 컨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