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Beauty 베트남 특집12] 베트남에서 유행하는, 한국의 밀크 블러셔 Top5! Kenh14가 소개해

이은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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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여성들은 입술에 립스틱만 발라도 만족하겠지만, 볼에 블러셔까지 발라준다면 얼굴에 생기까지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한국 여성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블로셔를 애용하는 편이다. 베트남 유명 사이트 Kenh14는 베트남에서 유행하고 있는 한국의 밀크블러셔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다섯 가지 밀크블러셔는 아래와 같다.

1. 에이컨셉 치크미블러셔


에이컨셉은 베트남 소비자에게 낯선 브랜드다. 하지만 치크미 블러셔 제품이 워낙 인기라서 에이컨셉에 대한 인지도까지 높아졌다. 치크미블러셔 같은 경우엔 디자인이 특이해서 매니큐어라고 착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한 독특함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가 된다. 치크미는 총 5가지의 컬러로 구성 되어 있으며 허그미, 러브미, 메리미, 키스미, 미스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발색력 조절도 쉽고 휴대성도 좋다.

2. 이니스프리 플라워 블러셔


이니스프리도 '매니큐어 블러셔'의 유행을 잡아 제주컬러피커 꽃물 톡톡 블러셔를 출시했다. 제주에 있는 색에 영감을 받아 메이크업 제품을 만든 것이다. 코랄, 핑크, 레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워터제형이라 촉촉하게 발리고 맑게 발색된다.

3. 어딕션 치크폴리시

어딕션은 일본계 미국인 Ayako가 만든 브랜드다. 어딕션의 치크폴리시는 아시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딕션 치크폴리시는 총 9가지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이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느낌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주는 제품이다.

4. 베네피트 단델리온듀

출시한지 1년이 되었지만 밀크 블러셔의 열풍 속에 인기가 식지 않는 제품이다. 단델리온듀는 크림 블러셔형태로 되어 있다. 얼굴에 쉽게 바를 수 있고 색감이 투명하면서 자연스럽다. 하지만 핑크색은 베트남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피부색에는 덜 어울릴 것 같다. 흰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5. 나스 리퀴드 블러셔

나스는 워낙 블러셔 제품이 유명하다. 이번 리퀴드 블러셔도 꼭 써봐야 한다. 나스에서 출시된 리퀴드 블러셔는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 먼저 출시되었던 오르가즘이 가장 인기가 많다.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으면서 광택도 적당하고 지속력이 좋은 제품이다.

한국의 밀크블러셔 5가지를 소개한 Kenh14는 베트남의 젊은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는 사이트이며 스타, 영화, 드라마, 음악, 패션, 뷰티, 여행, 사회 등 젊은 사람들이 관심 있는 모든 정보들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 주최해오고 있는 'MIK Beauty & Party 2017'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통사, 바이어, 투자자 등을 초청해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50명을 초청, 국내 기업과 일대일 비즈 매칭이 진행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이 개최된다.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기사 바로가기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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