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파트너 선정

유은정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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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자사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구글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기술 파트너 선정으로 자사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칵테일이 전 세계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사와 고객사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칵테일'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기술을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관리하고 데이터를 쉽게 이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고객은 나무기술의 칵테일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자원 관리 및 앱 배포, 모니터링, 비용관리를 칵테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베어 메탈 인프라와 가상 인프라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쉽게 프로비저닝 할 수 있다.

나무기술은 구글과의 파트너 선정을 통해 칵테일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결합하여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나무기술과 구글 양사는 상시적인 기술 및 영업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나무기술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글과 연계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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