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ARA 카트 챔피언십 3전', 로탁스 시니어 클래스 이찬준 시즌 3연승 달성

최상운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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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가 직접 주최하는 국내 카트 대회 '2017 KARA 카트 챔피언십 3라운드'가 성황리에 마쳤다.

23일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펼쳐진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오전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오후 예선전을 시작으로 재개되었다. 경기 취소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기적적으로 비가 그쳤고 레인 타이어를 장착한 유소년 선수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열정으로 젖은 노면을 달렸다.

​최고 종목인 로탁스 시니어 클래스는 피노카트의 이찬준군이 안정적인 레이스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 그 뒤를 김준서(피노카트)와 김민규(F5 몬스터)가 뒤따르며 포디엄에 올랐다.

이찬준은 예선에서 4위를 기록하며 3연승 기록 수립이 어려워 지는 듯 했으나 히트 1에서 앞의 선수들을 차례로 추월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후 이어진 파이널 경기에서는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로탁스 마스터즈 클래스에서는 김태희(스피드파크)가 주니어 클래스에서는 신우진(팀맥스)이 우승했다.

​한편, 이번 카트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는 KARA 카트 아카데미 수강생 10명이 참가해 카트레이스에 정식 입문했다.

한편,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유소년 모터스포츠 육성과 아마추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KARA 카트 챔피언십을 주최하고 있다. KARA 카트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9월 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카트 경주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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