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에이빙뉴스, 8년 연속 '유럽 최대 가전쇼 IFA'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

이은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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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가전쇼 IFA(국제가전박람회)가 9월 1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와중에 에이빙뉴스가 8회 연속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IFA의 미디어파트너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 뉴스는 IFA의 정보와 현장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IFA를 취재하고, 3,063 건 이상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에이빙뉴스는 이번 IFA2017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IFA는 멀티미디어 전시회로 PDP·LCD TV, 홈시어터, 셋톱박스, MP3 플레이어, 노트 PC, 모바일기기 등을 전시하며 올해로 57회째를 맞는다.

1924년부터 개최된 IFA는 세계 최고의 가전 전시회로 2005년까지 격년제로 진행됐다가 2006년부터는 해마다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통상적으로 전세계 40여 개국 1,0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하며 작년에는 50여 개국 18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올해 눈여겨볼 점은 IFA2017 기조연설자로 필립스, 마이크로소프트(MS)뿐 아니라 폭스콘, 화웨이 등 다수의 중화권 인사들이 참여한다는 점이다. 중화권 업체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뜻한다. 중국은 이번 IFA2017을 통해서 아시아를 넘어 유럽시장에까지 자국의 위상을 과시할 전망이다.

삼성과 LG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도 IFA2017에 참가해 혁신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를 공개할 예정이며, LG의 경우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노트8'을 대적할 'V30'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이제는 유럽까지 한국 제품의 힘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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