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하웨이 CEO 리처드 유, 베를린 IFA에서 기조연설 예정

취재2팀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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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가전쇼 IFA(국제가전박람회)가 9월 1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와중에 하웨이의 최고경영자(CEO)인 리처드 유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1998년부터 일을 시작해 유럽지사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온 리처드 유는 9월 2일 오후 2시 기조연설 무대에서 전략적 비전을 발표하고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기린(Kirin) AI 칩셋'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처드 유가 CEO로 활동중인 '하웨이'는 규모가 작은 네트워크 공급사에서 170개 이상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세계 3대 스마트폰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기린 AI 칩셋 기술력은 사실상 하웨이 스마트폰 사업 방향성을 보여준다.

아울러 IFA2017 기조연설의 주요 관심사로 '글로벌 플레이어 전략'에 대한 통찰력이 주목 받고 있으며 리처드 유 외에도 다양한 IT업계 인사들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퍼스널 헬스 부문 최고 경영사(CEO) 피터 노타(Pieter Nota)와 폭스콘 창립자인 테리 구(Terry Gou) 회장의 기조연설이 각각 9월 1일 오전 10시 30분과 9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예정돼 있다.

한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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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실 기자, 정민영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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