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 'Summer Festival' 진행

신명진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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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 '섬머-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약 15평 규모의 대형 복합쇼핑몰 매장으로 고객중심의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한 안마의자 브랜드매장이다. 이번 행사는 여름휴가 시즌을 기념하여 롯데아울렛 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마의자 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리퍼 안마의자를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할인가로 판매한다. (단,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진행)

또한 롯데남악점에서는 '이나다훼미리 마스터 교육'을 수료한 전문가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여 제품 전반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나다 마스터는 일본 이나다훼미리 본사의 브랜드 철학, 연구개발, 생산조립, 제품교육, 고객서비스 등 제품에 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의 경험 및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된 특화된 안마의자 매니저다.

관계자는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판매채널의 다양화와 지역 네트워크 확장에 주요 거점이며, 전남(남부지역)의 새로운 판매망을 넓혀 브랜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162번길 80, 3F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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