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MATOF 2017)', 참가신청 9월 8일까지!

이은실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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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조기술 최대수요지에서 개최, 경남권 최대규모 B2B 산업전

경남 유일 UFI국제인증 기계산업전인 '제5회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MATOF 2017)'가 오는 10월 31일(화)부터 11월 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최대규모로 개최된다.

현재 경상남도는 제1의 조선, 항공, 플랜트 산업단지이자 생산제조산업 최대 수요지로서,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작년부터 집중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 기세에 힘입어 경상남도와 창원시에서는 MATOF 2017을 직접 진행한다.

경상남도 스마트팩토리관을 조성하여 지역특화산업인 공직기계업계 대표기업(두산공작기계, 현대 WIA, 한화기계 등)의 최신기계와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관내 대기업 설비 및 구매담당부서 및 스마트팩토리 수요기업 관계자들을 바이어로 초청한다. 더불어, 세계 최고의 3D프린팅/ 적층제조기술컨퍼런스 TCT@MATOF가 동시 개최돼 많은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역대 최다 8개국 바이어 미션그룹과 4개의 해외국가관 유치완료

매회 대규모 바이어미션단 유치로 이슈를 불러왔던 MATOF답게 올해도 산업통상자원부의 유망전시지정으로 그 규모를 더욱 확장함으로써 참가사들의 판로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작년부터 조기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출희망국과 품목을 조사 후 해당국가 로드쇼를 통해 중국 및 동남아 7개국(대만, 인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생산제조 수요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정부국제행사 해외바이어 소싱업체인 IPR포럼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역대 최다 국가에서 최대규모의 빅바이어단이 방문한다. 전시회 기간 중 1:1 바이어 매칭을 통해 참가 업체의 실질적 수출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MATOF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개국 해외국가관(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이 참가해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MATOF, 수요업계 엔지니어와 테크니션들이 단체 참관하는 전시회

MATOF 2017은 2009년 1회부터 동남권 바이어를 직접 만나 현장중심의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B2B 전문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주요국가 제조업지수가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턴어라운드가 본격적으로 왔다는 업계분위기 속에서 비즈니스 매칭과 상담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기간 중 동남권벨트 핵심 수요기업에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수요기업 단체 유효방문객을 초청하며 참가업체와 수요기업의 구매/시설 담당자간의 VIP 네트워킹 라운지도 별도 운영한다. 또한 관내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메이저 업체들의 생산제조 장비 및 솔루션 전문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전국에서 관련업계 종사자를 초청한다.

세계최고 3D프린팅/ 적층제조기술컨퍼런스 TCT@MATOF, 동시행사 개최

MATOF는 전국의 생산제조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다양한 동시행사를 개최한다. 창조혁신센터, 스마트팩토리 추진단 등 스마트 공장 지원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TCT SHOW, FORMNEXT, TCT@CES등 세계 최고 3D프린팅/ 적층제조기술 전시 및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TCT 주최자와 협약을 맺고 6개 분야(중공업, 자동차, 하이브리드, 재료, 메탈, 우주항공), 18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TCT@MATOF 동시행사로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며 스마트생산제조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판로확대를 위한 차별화된 특전, 50%이상 저렴한 참가비

경상남도 및 창원시의 직접주최 전시로 참가비가 유사전시회 대비 50%이상 저렴하다. 또한 원거리에서 참가하는 업체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텔 객실 및 무료주차장을 제공하며 전시제품이 많아질수록 크게 부담되는 지게차 비용도 지원한다.

참가사들이 해당기간 설명회와 컨퍼런스등을 통해 자사 제품 및 기술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강연무대와 전문 회의실도 무료(선착순 배정)로 제공되고 있어 동남권 시장에 진출하려는 업체들의 신청이 매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조기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다국어 번역솔루션업체인 Flitto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가업체의 홍보자료를 수출희망국 언어(영어,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로 번역 후 글로벌 매체인 AVING NEWS를 통해 현지 국영미디어(중국, 베트남)에 배포까지 하는 특전도 제공한다.

글로벌 공작기계업체들의 참가 신청 쇄도, 참가신청은 9월 8일까지!

역대 최다국가 해외바이어를 초청했으며 특히 동남권벨트 수요기업 유효바이어들이 참여해 생산제조산업 최대수요시장 타겟 글로벌 공작기계업체들의 신청 참가가 쇄도하고 있다.

트럼프(독일), 마키노(일본), 하스오토메이션(미국)이 참가결정을 하였으며, 해외 유명 글로벌 공작기계 업체들과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업 등의 신청이 계속되고 있다.

경기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MATOF에 참여해온 기참가사들의 대부분은 조기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관내 수요기업 담당자를 모두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세계최대 산업 3D프린팅행사가 동시에 열린다는 소식에 해외 메이저 업체들을 포함한 스마트 생산제조기술 공급업체들의 신청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전시회 e-브로슈어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MATO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코엑스 창원사업단 전시팀으로 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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