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케이, 국내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중국 빅데이터 단지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 진출

최상운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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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케이(080440)는 중국 정부의 빅데이터 단지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에 국내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진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구이안신구'는 중국 최대 규모 빅 데이터 특화 단지이며 현재 애플, 텐센트, 화훼이,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오는 2020년까지 최소 100여개의 글로벌 기업과 약 200만 명의 전문 인력을 확충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에스제이케이(SJ헬스케어)는 '건강프로젝트 실현'이라는 목표로 '구이안전자정보투자' 유한공사와 '구이안정밀의학연구원'과 함께 '중한대건강프로젝트삼자합작협의서 체결식'을 마쳤다.

'구이안전자정보투자 유한공사'는 자본금 100억 위안의 중국 국영회사이며 구이안신구 (구 구이양) 전자정보산업단지(43만 평방킬로미터, 1,300만평)의 개발, 건설, 경영 및 종합관리, 투자금융자금 및 자본운영과 토지 1급 개발, 자산경영, 부동산 개발, 부동산 관리, 부동산 임대매매, 정보자문, 정보프로젝트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구이안정밀의학연구원 장야오저우 원장, 구이안전자정보산업투자유한공사 왕홍 총 경리, 에스제이케이 이승열 대표이사 모습)

또, 구이안정밀의학연구원은 자본금 10억 위안의 중국회사로 구이안전자정보산업투자 유한공사가 주주로 참여. 구이안신구 보세구역에 설립되었고, 총 140여 개의 발명특허를 취득하고 있으며 중국 제3세대 유전자검사센터, 최신 중의신약 연구개발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제이케이(SJ헬스케어)의 관계자는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은 삼자합작은 국내 헬스케어 콘텐츠를 종합병원, 산부인과, 산후조리, 요양병원, 미용성형 시장 등에 제공함으로써 한국 의료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산모 1:1 솔루션은 SJ 헬스케어의 산후조리원 웨이하이 클리닉한에서 시도되어 중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통해 빅데이터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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