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고객 편의 강화 위해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 실시

최상운 2017-08-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차량 사고 발생 시 고객의 안전한 이동과 완벽한 차량 수리 제공을 위해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 (Audi Accident Care Program)'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원하는 모든 고객이 이용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무상 견인 서비스, 안전 귀가 서비스, 사고 수리 품질 보증 및 무상 점검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 (Audi Accident Care Program)'을 통해 고객은 사고로 인해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이동거리의 제약 없이 원하는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까지 차량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상 견인 서비스'를 24시간 연중무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상시 사륜주행이 가능한 아우디 콰트로 차량의 특성에 맞게 모든 견인은 적재견인 방식의 견인 차량을 이용하여 제공된다. (일부 적재견인이 불가한 상황 제외)

또한, 사고 차량 견인 입고 고객이 차량 입고 후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사고 당일 혹은 견인 입고 일에 한해 총 1회 5만원 이내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안전 귀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받은 차량은 출고 후 1년 동안 '사고 수리 품질 보증'을 제공받으며 사고 수리 출고 후 1년 안에 '무상점검1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은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진행한 경우에 한해 제공되며 고객 변심으로 아우디 공식 센터에서 수리를 원하지 않거나 외부업체에서 수리 받기를 원할 경우에는 제공되지 않는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아우디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서비스 만족도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는 독일 본사에서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표준화된 수리 매뉴얼에 따라 차량 모델별 전용 장비, 특수공구 및 100% 순정 부품을 사용하여 차량을 수리하여, 차량 수리 이후의 품질과 안전을 보장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르노(Renault)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고객 시승이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전시장에서 시작됐다.
지난 23일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페라리 SP38'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Mercedes-AMG Project ONE)'을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에 전시한다.
현대자동차㈜는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과 협업을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FIFA 월드컵 역사상 최고 소장품 및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응원 문화 전시회 'FIFA World Football Museum P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 3박 4일 시승과 2018 부산국제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벨로스터와 함께하는 부산모터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비엠티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