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 정식 입점

신명진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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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스타필드 고양점에 정식 입점하여 오는 17일 프리오픈(Pre-Open) 한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신세계그룹의 올해 최대 야심작으로 꼽히며, 연면적 36만 5000㎡,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다. 이나다훼미리 스타필드 고양은 성공적으로 론칭한 하남에 이은 두 번째 콘셉트 숍으로 이나다훼미리 특유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고객중심의 체험형 콘텐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쇼핑에서부터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하여 준비한 스타필드 고양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신세계의 대형 쇼핑매장, 아쿠아필드와 스포츠몬스터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선다.

이나다훼미리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는 북미권 베스트셀러 모델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포근함의 대명사 '임브레이스(STMC-5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체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30·40대 인구 비중이 높은 수도권 서북부 상권 특성에 맞춘 동선 설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였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비자의 소구를 충족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스타필드 고양점(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은 백화점 2F에 위치하며, 17일 프리오픈과 함께 25일 그랜드오픈할 예정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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