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Beauty 베트남 특집22] 지성피부도 걱정 없는 '한국식 물광 메이크업', 베트남에서 새롭게 주목 받아

이은실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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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한류열풍에 주목하고 있다. 한류바람은 영화,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이제는 뷰티분야에까지 대단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피부표현에 집중하는 한국식 메이크업은 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최근 베트남에서도 윤기 나고 탄력 있는 한국식 피부 메이크업에 주목하고 있는 한편, 지성 피부를 가진 여성들은 한국에서 인기 있는 화장법인 '물광 메이크업'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이에 베트남 매체 afamily는 베트남 여성들에게 '물광 메이크업'에 두려움을 갖지 말라며, 방법이 있다고 전했다. 촉촉한 한국식 물광 메이크업은 베트남 여성들의 얼굴을 촉촉하게 해줄 뿐 아니라, 투명한 느낌을 들게 해줄 수 있다며 지성 피부들도 걱정 없는 '한국식 물광 메이크업' 비결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매트한 프라이머 사용
프라이머의 중요성을 절대 과소 평가 하면 안 된다. 프라이머만 제대로 선택해도 완벽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매트한 프라이머는 코, 이마 및 턱과 같은 기름기가 많은 부위에 도움이 될 것이다.

T존에 약간의 파우더

T존은 그림자가 지기 쉽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얼굴 전체에 파우더를 문지르기 보다는 T존 부위에 집중해서 발라야 한다.

촉촉한 파운데이션 사용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스폰지를 촉촉하게 해야 한다. 촉촉한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부드럽고 얇게 연출해준다. 스폰지에 물을 적신 후, 물기를 짠 다음에 파운데이션 크림을 바르면 된다.


하이라이터 사용

피부가 지성인 사람들은 얼굴이 반짝거리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하이라이터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무조건 하이라이터를 기피할 필요는 없다. 지성피부라면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면 된다. 광대뼈에 작은 점만큼, 입술 끝에 아주 조금 바르면 지성피부 걱정 없이 얼굴의 선명도를 표현할 수 있다.

수정화장 미스트 사용
화장 후에 미스트를 사용해야 한다. 투명한 물기는 얼굴의 촉촉함을 더해주고, 오일을 별도 추가하지 않고도 가볍고 얇게 화장을 지속시켜 준다.

한국식 물광 메이크업을 소개한 afamily는 VCCorp의 미디어 중 하나이며 젊은 여성들과 가족들에게 뷰티, 가족관계, 건강, 육아 등의 정보를 공급해주는 베트남 전문매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 주최해오고 있는 'MIK Beauty & Party 2017'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통사, 바이어, 투자자 등을 초청해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오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베트남 C to C 바이어 50명을 초청, 국내 기업과 일대일 비즈 매칭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이 개최된다.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기사 바로가기

→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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