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벅2코리아, 2017 F/W 메신저백-백팩-트래블 라인 출시

신두영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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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감성을 담은 메신저백 전문브랜드 팀벅2코리아(동인기연, 대표 정인수)가 2017 F/W시즌을 겨냥한 메신저백, 백팩을 비롯해 트래블 라인까지 대거 추가되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채로운 가방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트래블 라인의 확대이다. 기존에 백팩 겸용 여행캐리어, 대용량 백팩 등 여행 라인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새롭게 추가된 더플백 2종(퀘스트더플백/퀘스트롤링더플백)과 더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여행캐리어(코파일럿캐리어)를 출시했다. 퀘스트롤링더플백은 더플백, 백팩, 캐리어 3가지의 기능을 탑재한 기대아이템이다. 위 3종은 하드캐리어가 아닌 천캐리어로써, 스크래치가 나거나 똑같은 색상과 디자인이 싫어 하드캐리어를 선호하지 않는 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여진다.

또, 대표적인 제품인 클래식메신저백의 3패널 색상이 눈에 띈다. 팀벅2의 아이덴티티 라인인 클래식라인은 3패널에 트렌디한 색상을 2개 이상 매칭한 디자인으로 오랜기간 사랑받다가, 15년도 이후부터 단색의 제품들이 대거 출시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시즌 방식대로 3패널에 각기 다른 3컬러를 매칭하여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 팀벅2만의 유니크함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비즈니스 라인으로는 디비전 백팩이 눈에 띈다. 적당한 크기와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세미 정장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올 시즌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한 주력아이템이라고 밝혔다. 가방 옆면에 핸들이 있어 백팩이 아니라 브리프케이스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캐쥬얼, 정장 등 다양한 의상에 매칭이 가능한 실용성 높은 아이템이다. 또, 여유 있는 메인 공간과 가방 후면부에 패딩처리된 별도의 랩탑전용 수납공간이 있어 대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187cm의 키에 매력적인 눈빛을 가진 2017년도 라이징스타 배우 안효섭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하면서 안효섭의 우월한 비율과 거친 듯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의 이중적인 매력이 팀벅2의 컨셉과 잘 어울려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7월 중순에 있었던 첫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팀벅2와 함께 한 안효섭은 촬영 내내 전문 모델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 스탭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이번 여자모델은 패션전문모델 최예나이다. 개성 넘치는 얼굴과 비율을 가진 떠오르는 신예 모델로 안효섭과 남사친&여사친 컨셉부터 요즘 대세인 쎈 언니 컨셉까지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한다.

팀벅2코리아 마케팅팀 김수필팀장은 "새로운 모델, 화보 컨셉, 카테고리 확장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팀벅2만의 유니크함과 실용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거기에 최신 트렌드를 담았다"며, "현대인들의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트렌드에 맞춰 새로 거듭난 팀벅2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즐기실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팀벅2코리아의 2017년 F/W 시즌 신제품은 6만 원~30만 원대 가격대로, 전국의 오프라인매장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팀벅2 공식몰인 아토판지아몰을 비롯한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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